동탄시온교회 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홈
HOME > 양육 > 속회이야기
          • 한연희  2020.05.22  21:06

          • 속장님~~
            맛있는 점심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      제가 사드릴 기회도 좀 주세요~~~~~~^^
          • 최은하  2020.05.22  22:30

          •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께 기도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집사님 부부의 이야기에 은혜 많이 받았으니
            당연히 점심은 제가 사야죠~^^(사실 저번엔 집사님이 사셨었다는 거 잊으셨죠^^)
            오늘 찬양도 너무 은혜롭네요 집사님~^^
            너무 감사합니다~~~~~~^^
            그분의 때에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갚아주실 줄 믿습니다!!!♡♡♡
          • 한연희  2020.05.22  23:00

          • 아멘아멘!!
    •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
    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  • 새글 0 / 1,604 

오늘방문자수 59
전체방문자수 637,428
하단주소 로그인회원가입